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신의악단
Choir of God
2025 · 한국 · 드라마
2025.12.31 개봉 · 110분 · 15세이상관람가

기본 정보
외화를 벌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꾸리라는 명령을 받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단원들을 모읍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과 노래를 준비하면서 장교와 악단의 관계도 변해갑니다.
| 개봉 | 2025.12.31 |
|---|---|
| 장르 | 드라마 |
| 국가 | 한국 |
| 러닝타임 | 110분 |
|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 감독 | 김형협 |
| 배급 | 씨제이 씨지브이(CJ CGV)(주) |
| 누적 관객 | 1,438,794명 |
| 누적 매출 | 137억 원 |
신의악단 평점
R 평점은 R의 리뷰 7.0점(40%), 관객 9.0점(30%), 평론 2.0점(18%), 해외 6.5점(12%)을 비중대로 더한 점수입니다.
신의악단 볼까 말까, R의 리뷰
R의 리뷰 점수 7.0 / 10
신의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으려고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설정의 드라마입니다. 박시후가 명령을 받은 보위부 장교 박교순을, 정진운이 그와 맞서는 김 대위를 맡았습니다. 명령으로 모인 사람들이 합주하며 변해 가는 이야기가 궁금하면 볼 만하고, 공조나 헌트 같은 추격과 총격을 기대하면 느리게 느껴집니다.

가짜 찬양단을 꾸리라는 명령으로 만난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달라지는 드라마입니다. 북한을 배경으로 하지만 추격과 총격보다 단원들의 관계와 합주가 중요합니다. 익숙한 감동의 전개를 편하게 즐길 때 맞습니다.
더 읽기: 신의악단 리뷰 | 명령으로 모인 가짜 찬양단과 두 장교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음악과 합주가 이야기를 이끄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
- 박시후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궁금한 분
- 북한 소재를 액션이 아닌 아이러니로 보고 싶은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추격과 총격이 이어지는 북한 소재 액션을 기대하는 분
- 실제 신앙 간증 같은 종교 영화를 기대하는 분
북한 소재 액션 영화인가요?
액션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입니다. 김형협 감독은 2025년 12월 8일 제작보고회에서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 가짜 찬양단이 생긴다는 아이러니가 이 영화의 출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추격전이나 총격전의 수를 기대하고 들어가면 중반이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화벌이 명령으로 모인 사람들이 노래를 흉내 내다가 어떻게 변하는지 따라갈 수 있다면 110분이 알맞습니다.
박시후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박시후는 대북제재를 피하려 가짜 찬양단을 꾸리라는 명령을 받은 보위부 장교 박교순을 맡았습니다.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본인은 냉철한 인물이 악단과 만나 변해 가는 과정에 끌렸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은 주인공을 중심에 두되 악단 단원 하나하나가 살아나야 한다며, 100페이지에 가까운 배우 리스트를 일주일 넘게 검토했다고 합니다. 박시후의 얼굴만 보러 가기보다 장교가 악단 안에서 흔들리는 과정을 보러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진운의 김 대위는 어떤 인물인가요?
박교순과 날카롭게 맞서는 원칙주의 장교입니다. 정진운은 직급을 떠나 경쟁해야 살아남는 관계라 촬영장에서도 일부러 거리를 두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촬영은 영하 40도에 가까운 추위 속에서 진행됐는데, 고생하다 보면 전우애가 생겨 극 중에서도 친해 보일까 걱정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대립이 끝까지 긴장을 유지하는지가 중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악단 단원들도 눈에 띄나요?
열두 명의 단원이 각기 다른 악기와 역할로 합주합니다. 두 장교의 대립뿐 아니라 단원들이 함께 연주하면서 가까워지는 과정도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관객 반응은 어땠나요?
2025년 12월 31일 개봉해 1,438,794명이 봤습니다. 추격과 총격보다 노래와 사람에 기대는 음악 드라마라, 북한 소재 영화를 잔잔한 드라마로 즐기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출연진은 완성본에 만족을 드러냈습니다. 정진운은 보통 자신이 나온 영화를 재미있게 보지 못하는데 이번에는 꽤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습니다. 감독은 리얼리티를 위해 얼음을 깨고 강을 건너는 장면을 찍었고, 첫날에는 카메라가 얼 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
결말에서 가짜 찬양단은 진짜가 되나요?
결말과 원작 차이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펼쳐 보세요.
스포일러 펼치기
스포일러 주의. 국제사회의 지원을 얻어 내려고 보위부가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꾸리면서 이야기가 열립니다. 출발은 첩보물처럼 보여도, 끝에서 모든 것이 극적으로 뒤집히는 반전을 기다릴 영화는 아닙니다.
명령을 수행하려는 박교순과 원칙을 앞세우는 김 대위, 노래를 흉내 내야 하는 단원들이 계속 부딪칩니다. 감독이 밝힌 초점은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곳에서 찬양을 연기해야 하는 아이러니였고, 마지막까지 그 아이러니가 사람들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따라갑니다.
통쾌한 탈출극을 기대했다면 마지막이 심심할 수 있지만, 함께 연주하는 시간이 남기는 변화에 마음이 움직이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노래가 인물을 바꿔 가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관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신의악단 다음에 볼 영화
- 육사오 (2022) 판문점 근처에서 남북 병사가 로또 한 장을 두고 벌이는 코미디입니다. 북한 소재를 가볍게 웃으며 보고 싶을 때 고르시면 됩니다.
- 공작 (2018) 북한에 잠입한 공작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윤종빈 감독의 영화입니다. 같은 소재를 더 긴장감 있는 첩보극으로 보고 싶을 때 맞습니다.
- 헌트 (2022) 이정재가 연출한 안기부 첩보 액션입니다. 신의악단에 없던 총격과 추격이 그리울 때 이어 보시면 됩니다.
- 탈주 (2024) 휴전선을 넘으려는 북한 병사와 그를 쫓는 장교의 추격극입니다. 북한 장교의 집요함을 다른 장르로 보고 싶을 때 이어서 보시면 좋습니다.
신의악단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
TMDB · 2026.09.26 기준
한국 극장 개봉은 2025년 12월 31일입니다. 지금 볼 곳은 신의악단 제목으로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예고편
출연·제작
관람객 한줄평
자주 묻는 질문
신의악단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신의악단」은 2025년 12월 31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10분입니다.
신의악단 평점은 몇 점인가요?
「신의악단」의 R 평점은 10점 만점에 6.6점입니다. 우리 리뷰 점수를 가장 크게 반영했습니다. 함께 본 항목은 네이버 실관람객·네티즌 평점, 다음 관객 평점, 평론 점수, IMDb입니다.
신의악단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신의악단」은 넷플릭스 구독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09.26 확인입니다.
비슷한 장르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