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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THE EYES
2026 · 한국 · 스릴러
2026.06.24 개봉 · 105분 · 15세이상관람가

기본 정보
시력을 잃어 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칩니다. 보이는 것과 믿을 수 있는 것이 달라지는 상황을 신민아의 1인 2역으로 그린 스릴러입니다.
| 개봉 | 2026.06.24 |
|---|---|
| 장르 | 스릴러 |
| 국가 | 한국 |
| 러닝타임 | 105분 |
|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 감독 | 염지호 |
| 배급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이화배컴퍼니(주) |
| 누적 관객 | 1,540,223명 |
| 누적 매출 | 159억 원 |
눈동자 평점
R 평점은 R의 리뷰 7.0점(40%), 관객 6.9점(30%), 평론 5.0점(18%), 해외 5.6점(12%)을 비중대로 더한 점수입니다.
눈동자 볼까 말까, R의 리뷰
R의 리뷰 점수 7.0 / 10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 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자살로 믿지 않고 직접 진실을 쫓다 범인의 표적이 되는 105분 스릴러입니다. 신민아의 1인 2역과 시야가 좁아지는 긴장을 보고 싶은 분에게는 맞고, 강한 반전이나 점프 스케어를 기대하는 분에게는 심심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중심은 반전이 아니라 신민아입니다. 서진과 서인을 오가는 연기와 시야가 좁아지는 공포 연출이 좋아, 배우의 연기를 보러 가는 분께 잘 맞습니다. 이야기 흐름은 예측하기 쉬운 편이라 끝까지 범인을 맞히는 재미를 원하는 스릴러 팬에게는 싱거울 수 있습니다.
더 읽기: 눈동자 관람평 | 신민아 1인2역 집착 스릴러, 오늘 북미 개봉 볼만한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신민아의 1인 2역 연기가 궁금한 분
- 자극보다 심리적 긴장으로 가는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
- 원작 줄리아의 눈의 한국판 해석이 궁금한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강한 점프 스케어와 자극적인 공포를 원하는 분
-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기대하는 분
원작 줄리아의 눈과 무엇이 다른가요?
뼈대는 같고 감정선이 더 두꺼워졌습니다. 원작은 길렘 모랄레스 감독의 2010년 스페인 심리 스릴러로,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위험이 다가오는 공포를 그렸습니다.

염지호 감독의 한국판은 그 구조를 유지하면서 자매 관계와 집착의 서스펜스를 더 깊게 다루고, 김남희가 연기한 형사 도혁의 비중을 키웠습니다. 원작을 몰라도 독립된 영화로 보기에 문제는 없습니다.
신민아의 1인 2역은 어땠나요?
신민아는 시력을 잃어 가는 언니 서진과 먼저 시력을 잃은 동생 서인을 함께 연기합니다. 같은 얼굴을 지닌 두 사람이 불안과 경계심을 드러내는 방식에 차이를 둡니다.

범인의 정체를 추측하는 일보다 서진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놓치는지 따라가는 연기가 중심입니다. 배우의 표정과 반응을 보는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고를 만합니다.
시력이 줄어드는 설정은 어떻게 긴장을 만드나요?
서진은 동생의 죽음을 알아보려 하지만 자신의 시야도 점점 좁아집니다. 같은 공간에 누가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는 불안이 추적을 어렵게 만듭니다.

관객도 서진이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의지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반전의 수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험이 다가오는 상황에 집중하는 영화입니다.
공포 영화를 잘 못 봐도 괜찮을까요?
시야가 좁아지는 상황과 누군가의 접근이 주는 공포가 중심입니다. 피가 많이 나오는 장면에만 약한지, 어둠 속에서 쫓기는 긴장에도 약한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장면만을 기대하면 차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서진이 동생의 죽음을 의심하고 주변 사람들을 경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편이 좋습니다.
서진은 왜 동생의 죽음을 의심하나요?
결말과 원작 차이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펼쳐 보세요.

스포일러 펼치기
스포일러 주의. 서진은 동생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동생이 남긴 흔적을 따라갑니다. 작업실과 주변 인물들이 추적의 단서가 됩니다.
자신도 시력을 잃어 가는 상황에서 진술과 눈앞의 광경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서진의 불안은 수사의 장애물이면서 영화의 긴장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자매의 관계를 알아가는 과정과 보이지 않는 위험이 겹쳐집니다. 누가 범인인지 맞히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서진이 무엇을 믿고 행동하는지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눈동자 다음에 볼 영화
- 줄리아의 눈 (2010) 눈동자의 원작인 스페인 스릴러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다른 나라 감독이 어떻게 풀었는지 비교해 보기 좋습니다.

- 디스클로저 데이 (2026) 정부가 숨겨 온 외계 접촉의 진실을 다룬 스필버그의 영화입니다. 한 사람의 추적보다 큰 규모의 미스터리를 원할 때 고를 만합니다.
- 마티 슈프림 (2026) 한 인물이 성공을 향한 욕망에 이끌려 내달리는 드라마입니다. 스릴러는 아니지만 집착이 이야기를 끌고 간다는 점이 닮았습니다.
- 숨바꼭질 (2013) 평범한 집 안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사는 한국 스릴러입니다. 일상 공간에서 오는 공포를 좋아한다면 권합니다.
눈동자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
네이버 보러가기와 국내 OTT 목록에 구독·대여가 없습니다.
한국 극장 개봉은 2026년 6월 24일,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입니다. 북미에서는 7월 10일 극장 개봉했고, 국내에서 볼 곳은 앱에서 눈동자를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예고편
출연·제작
관람객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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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눈동자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눈동자」는 2026년 6월 24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05분입니다.
눈동자 평점은 몇 점인가요?
「눈동자」의 R 평점은 10점 만점에 6.4점입니다. 우리 리뷰 점수를 가장 크게 반영했습니다. 함께 본 항목은 네이버 실관람객·네티즌 평점, 다음 관객 평점, 평론 점수, IMDb입니다.
눈동자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눈동자」는 네이버 보러가기에 구독이나 대여가 없습니다. 2026.09.26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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