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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THE OLD WOMAN WITH THE KNIFE

2025 · 한국 · 액션, 드라마, 미스터리

2025.04.30 개봉 · 122분 · 15세이상관람가

누적 관객 54.4만 명
파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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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평점 · 관객 100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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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오랫동안 청부 살인을 해 온 조각 앞에 젊은 킬러 투우가 나타납니다. 과거에 얽힌 관계와 현재의 대결을 통해 늙어 가는 킬러의 삶을 그린 액션 드라마입니다.

개봉2025.04.30
장르액션, 드라마, 미스터리
국가한국
러닝타임122분
등급15세이상관람가
감독민규동
배급(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누적 관객543,979명
누적 매출52억 원

파과 평점

누적 관객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은 매기지 않았습니다. 사이트별 점수는 참고로만 보세요. 100만 명을 넘기면 R 평점을 표기합니다.

파과 볼까 말까, R의 리뷰

R의 리뷰 점수 7.0 / 10

파과는 40여 년간 청부 살인을 해 온 60대 킬러 조각(이혜영)이 그를 평생 쫓아온 젊은 킬러 투우(김성철)와 맞서는 민규동 감독의 122분 액션 드라마입니다. 노년의 킬러가 지켜야 할 것을 갖게 되는 이야기를 진하게 보고 싶은 성인에게 맞고, 짧고 가벼운 액션을 원하면 맞지 않습니다.

파과 스틸컷
ⓒ TMDB

이혜영이 연기한 60대 킬러 조각은 등장하는 것만으로 화면을 붙잡습니다. 나이 든 인물이 처음으로 지키고 싶은 것을 갖게 되는 이야기에 끌리는 분이라면 깊이 남을 영화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구성 탓에 액션의 흐름이 자주 끊기니, 빠르게 몰아치는 킬러 액션을 원하면 답답할 수 있습니다.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이런 분께 맞습니다

  • 60대 여성 킬러가 중심에 서는 액션이 궁금한 분
  • 구병모 작가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확인하고 싶은 분
  •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인물 드라마를 끝까지 따라갈 수 있는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90분 안쪽의 빠른 액션 오락을 원하는 분
  • 피가 보이는 폭력 장면이 부담스러운 분

122분, 액션 영화치고 길지 않나요?

현재의 싸움뿐 아니라 조각이 킬러가 된 과거도 교차해 보여 줍니다. 액션만 기다리면 회상이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각의 삶과 투우의 집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파과 스틸컷 - 122분, 액션 영화치고 길지 않나요?
ⓒ TMDB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노년의 킬러 이야기인데 액션은 잔혹한가요?

15세이상관람가지만 폭행과 살해, 피가 보이는 싸움을 다룹니다. 조각의 무기와 몸의 상처도 강조하므로 순한 액션을 기대하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파과 스틸컷 - 노년의 킬러 이야기인데 액션은 잔혹한가요?
ⓒ TMDB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조각과 투우는 어떤 관계인가요?

투우는 평생 조각을 쫓아온 젊은 킬러로, 조각이 몸담은 회사 신성방역에 들어와 그에게서 눈을 떼지 않습니다. 조각은 둘 사이의 과거 인연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파과 스틸컷 - 조각과 투우는 어떤 관계인가요?
ⓒ TMDB

조각이 상처를 입은 밤 자신을 치료해 준 수의사 강선생(연우진)과 그의 딸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끼면서, 투우의 분노가 폭발합니다. 김성철은 이 역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젊은 조각은 신시아가 연기했습니다.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조각의 나이가 이야기에 중요한가요?

노년이 된 조각은 예전처럼 몸을 쓰기 어려운 상황과, 처음으로 지키고 싶은 대상이 생긴 변화를 함께 겪습니다. 젊은 킬러와의 대결도 힘의 차이뿐 아니라 살아온 시간의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파과 스틸컷 - 조각의 나이가 이야기에 중요한가요?
ⓒ TMDB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원작 소설을 읽었다면 볼 필요가 있을까요?

원작을 읽었다면 각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파과는 구병모 작가의 소설이 원작이고, 영화는 그 정서를 이혜영이라는 배우의 몸으로 옮깁니다.

파과 스틸컷 - 원작 소설을 읽었다면 볼 필요가 있을까요?
ⓒ TMDB

원작을 모르는 분은 과거와 현재의 연결만 따라가도 충분합니다. 영화는 2025년 2월 베를린 영화제 스페셜 부문에서 먼저 공개됐고, 한국 극장판은 그 뒤 4월에 개봉했습니다.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투우의 집착은 조각의 과거와 연결되나요?

결말과 원작 차이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펼쳐 보세요.

파과 스틸컷
ⓒ TMDB
스포일러 펼치기

스포일러 주의. 조각은 투우가 자신을 쫓는 이유를 처음부터 알아보지 못합니다. 과거가 드러나면서 그의 집착이 현재의 대결과 연결됩니다.

조각에게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긴 변화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방식도 흔듭니다.

통쾌한 승부만큼 노년의 인물이 상실과 애착을 어떻게 감당하는지 살펴보는 결말입니다. 원작의 인물 드라마와 배우의 연기에 관심 있는 관객에게 맞습니다.

더 읽기: 파과 볼까 말까 | 민규동 감독, 이혜영 주연의 122분 15세 영화

파과 다음에 볼 영화

  • 아저씨 (2010) 원빈이 소녀를 구하러 홀로 싸우는 한국 액션입니다. 파과처럼 몸을 쓰는 액션을 더 원하는 분께 맞습니다.
파과 스틸컷
ⓒ TMDB
  • 추격자 (2008) 연쇄살인범을 쫓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싸움보다 쫓고 쫓기는 긴장이 좋았다면 이 영화를 권합니다.
  • 베테랑 (2015) 서도철 형사의 통쾌한 수사극입니다. 파과의 상영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면 더 빠른 호흡의 한국 액션으로 보시면 됩니다.
  • 신세계 (2013) 범죄 조직의 권력 다툼을 그린 한국 누아르입니다. 조직 안에서 밀려나는 인물의 이야기가 파과와 닮았습니다.

파과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

네이버 보러가기와 국내 OTT 목록에 구독·대여가 없습니다.

한국 극장 개봉은 2025년 4월 30일, 배급은 NEW입니다. 해외에서는 베를린, 뉴욕 등 영화제 상영이 이어졌고, 지금 볼 곳은 OTT 앱에서 파과를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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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파과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파과」는 2025년 4월 30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22분입니다.

파과 평점은 몇 점인가요?

「파과」는 누적 관객이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100만 명을 넘긴 영화만 R 평점을 매깁니다.

파과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파과」는 네이버 보러가기에 구독이나 대여가 없습니다. 2026.09.26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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