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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Tron: Ares

2025 · 미국 · SF, 액션

2025.10.08 개봉 · 118분 · 12세이상관람가

누적 관객 15.9만 명
트론: 아레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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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평점 · 관객 100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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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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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현실 세계에 제한된 시간만 머물 수 있는 AI 병기 아레스가 통제를 벗어납니다. 디지털 존재가 현실로 나와 벌어지는 추격과 대립을 그린 SF 액션입니다.

개봉2025.10.08
장르SF, 액션
국가미국
러닝타임118분
등급12세이상관람가
감독요아킴 뢰닝
배급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누적 관객158,573명
누적 매출18억 원

트론: 아레스 평점

누적 관객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은 매기지 않았습니다. 사이트별 점수는 참고로만 보세요. 100만 명을 넘기면 R 평점을 표기합니다.

트론: 아레스 볼까 말까, R의 리뷰

R의 리뷰 점수 6.0 / 10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만든 AI 병기 아레스가 현실로 나와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 118분 SF 액션입니다. 디지털 세계가 현실로 넘어오는 추격을 큰 화면으로 보고 싶으면 극장에 맞고, 인공지능을 깊게 파고드는 무거운 SF를 원하면 기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TMDB

118분 동안 가상 세계의 존재가 현실로 넘어오면서 벌어지는 디지털 액션을 보여 줍니다. 네온빛 화면과 추격이 주요 볼거리이며, 인공지능의 철학을 깊게 다루는 SF를 기대하면 이야기가 단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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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맞습니다

  • 가상과 현실이 겹치는 트론 세계를 이어서 보고 싶은 분
  • 그레타 리가 연기하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이 궁금한 분
  • 줄거리보다 디지털 액션의 규모를 보러 가는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을 두고 긴 토론을 나누는 SF를 기대하는 분
  • 해적 모험 같은 유머를 감독 이름에서 기대하는 분

트론 전편을 안 봤어도 따라갈 수 있나요?

가상 세계의 프로그램이 현실로 나올 수 있다는 설정을 이해하면 이번 사건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제프 브리지스가 연기하는 케빈 플린 등 익숙한 인물은 전편을 본 팬에게 더 반갑지만, 1982년 첫 영화부터 모두 볼 필요는 없습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트론 전편을 안 봤어도 따라갈 수 있나요?
ⓒ T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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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는 어떤 존재인가요?

아레스는 초인적인 힘과 속도, 높은 지능을 갖추고 무한히 재생되도록 설계된 AI 병기입니다.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전쟁 신에서 따왔습니다. 다만 기술의 한계 때문에 현실 세계에는 29분만 머무를 수 있습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아레스는 어떤 존재인가요?
ⓒ TMDB

이야기는 이 시간 제한에서 움직입니다. 프로그래머 이브 킴이 그 한계를 넘을 해답을 찾아내고, 같은 시기에 아레스가 자기 목적을 따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만든 쪽의 통제가 풀리는 순간 위기가 현실 세계 전체로 번진다는 것이 이 영화의 기본 갈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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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리와 자레드 레토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자레드 레토가 아레스를, 그레타 리가 이브 킴을 맡았습니다. 그레타 리는 2025년 9월 서울 용산 CGV 기자간담회에서 이브 킴을 천재적이고 분석적인 프로그래머이면서, 평범한 사람으로서 비범한 상황에 놓이는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그레타 리와 자레드 레토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 TMDB

그는 같은 자리에서 스턴트를 직접 많이 소화했다고도 말했습니다. 한국계 배우가 할리우드 대작의 주연으로 서는 만큼 국내 관심도 컸습니다. 에반 피터스는 줄리안 딜린저, 질리언 앤더슨은 엘리자베스 딜린저로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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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전작을 보면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나요?

어느 정도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요아킴 뢰닝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말레피센트 2를 연출했고, 두 편 모두 큰 세트와 시각효과가 중심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디지털 무기와 초고속 이동처럼 눈으로 보는 장면이 앞에 섭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감독의 전작을 보면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나요?
ⓒ TMDB

다만 소재는 바다 모험이나 동화가 아니라 군사용 인공지능입니다. 감독 이름을 보고 해적 영화의 장난기를 기대하면 톤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볼거리 중심의 연출을 좋아했다면 그 점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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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객 반응은 어땠나요?

한국 누적 관객은 158,573명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깊은 토론보다 디지털 세계가 현실로 나타나는 영상과 추격을 즐기는 영화로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한국 관객 반응은 어땠나요?
ⓒ T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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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에서 아레스는 현실에 남게 되나요?

결말과 원작 차이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펼쳐 보세요.

트론: 아레스 스틸컷
ⓒ TMDB
스포일러 펼치기

스포일러 주의. 아레스는 현실에 29분만 머물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진 존재입니다. 이를 넘을 방법과 자신이 따를 목적이 후반의 행동에 영향을 줍니다.

이브 킴이 찾는 해답과 아레스를 통제하려는 세력의 목표가 얽히면서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추격이 이어집니다.

인공지능의 철학적 결론보다 프로그램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지를 액션으로 보여 주는 영화입니다. 디지털 시각효과와 추격을 즐기려는 관객에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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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다음에 볼 영화

  • 트론 (1982) 아레스의 세계가 처음 시작된 원작으로, 디지털 세계의 출발점을 볼 수 있습니다.
트론: 아레스 스틸컷
ⓒ TMDB
  •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요아킴 뢰닝 감독이 큰 규모의 볼거리를 어떻게 연출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말레피센트 2 (2019) 같은 감독의 판타지 대작으로, 시각효과 중심의 연출을 한 편 더 보고 싶을 때 맞습니다.
  • 레디 플레이어 원 (2018) 가상 세계와 현실이 뒤섞이는 SF 모험을 좋아한다면 함께 보기 좋습니다.

트론: 아레스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

구독디즈니+

TMDB · 2026.09.26 기준

한국 극장 개봉은 2025년 10월 8일입니다. 개봉 전인 9월에 용산 CGV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트론: 아레스를 지금 볼 수 있는 곳은 제목으로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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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트론: 아레스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트론: 아레스」는 2025년 10월 8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18분입니다.

트론: 아레스 평점은 몇 점인가요?

「트론: 아레스」는 누적 관객이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100만 명을 넘긴 영화만 R 평점을 매깁니다.

트론: 아레스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트론: 아레스」는 디즈니+ 구독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09.26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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