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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25 · 한국 · 멜로/로맨스
2025.02.21 개봉 · 101분 · 12세이상관람가

기본 정보
장난꾸러기 진우와 모범생 반장 선아가 학창 시절을 함께 보냅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첫사랑을 그린 대만 영화의 한국 리메이크입니다.
| 개봉 | 2025.02.21 |
|---|---|
| 장르 | 멜로/로맨스 |
| 국가 | 한국 |
| 러닝타임 | 101분 |
| 등급 | 12세이상관람가 |
| 감독 | 조영명 |
| 배급 | (주)컴투스엔, 씨제이 씨지브이(CJ CGV)(주) |
| 누적 관객 | 158,879명 |
| 누적 매출 | 14억 원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평점
누적 관객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은 매기지 않았습니다. 사이트별 점수는 참고로만 보세요. 100만 명을 넘기면 R 평점을 표기합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볼까 말까, R의 리뷰
R의 리뷰 점수 7.0 / 10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장난꾸러기 진우(진영)가 반장 선아(다현)의 감시를 받으며 시작된 열여덟 살 첫사랑을 그린 101분 한국 리메이크입니다. 풋풋한 학창 시절 멜로와 두 배우의 호흡을 보고 싶은 분에게는 맞고, 2011년 대만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다시 느끼고 싶은 분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12세이상관람가, 101분입니다. 진영과 다현의 학창 시절 첫사랑을 그린 한국 리메이크입니다. 두 배우의 호흡을 즐기기 좋지만 대만 원작을 기억한다면 장면과 감정 표현을 계속 비교하게 될 수 있습니다.
더 읽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관람평 | 진영·다현의 첫사랑
이런 분께 맞습니다
- 학창 시절 첫사랑을 다룬 멜로를 좋아하는 분
- 진영과 다현의 연기 호흡이 궁금한 분
- 대만 원작을 보지 않았거나 한국판 해석이 궁금한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2011년 대만판의 감정선을 그대로 기대하는 분
- 반전이나 사건이 있는 로맨스를 원하는 분
다현의 연기는 어땠나요?
아이돌 출신이라는 선입견을 넘어섰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트와이스 다현의 첫 영화로, 선아를 자연스럽게 연기해 시작하자마자 배우로 보였다는 평이 나왔습니다.

진영 역시 장난기 많은 진우 역에 잘 녹아들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든 이어지기를 바라게 만든다는 반응처럼, 이 영화의 호평은 감독의 연출보다 두 주연의 호흡에 집중돼 있습니다.
원작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원작만큼의 감동은 아니라는 평이 함께 나왔습니다. 언론 시사회에서는 첫사랑의 추억을 아름답게 그렸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경향신문 리뷰는 첫사랑은 추억으로만 간직할 때 가장 빛난다며 리메이크가 원작의 감동을 완전히 재현하지 못했다고 평했습니다.

그래서 원작을 얼마나 선명하게 기억하는지가 만족도를 가릅니다. 원작을 보지 않았다면 교실에서 시작되는 서툰 마음과 두 배우의 호흡이 남고, 원작을 아낀다면 비교가 먼저 떠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로 시작하나요?
교실의 작은 사고에서 시작합니다. 수업 중 장난을 치다 걸린 진우가 벌로 반장 선아 앞자리에 앉아 특별 감시를 받게 되고, 같은 반 소년들이 모두 좋아하는 선아와 가까워집니다.

모범생과 문제아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지만 점점 서로에게 끌립니다. 다만 둘 다 마음을 말하는 데 서툴러, 설레는 장면과 답답한 장면이 함께 이어집니다.
누구와 보면 좋을까요?
학창 시절을 지나온 어른이 친구나 연인과 보기 좋습니다. 12세이상관람가라 중학생도 볼 수 있지만, 영화가 그리는 감정은 지난 첫사랑을 돌아보는 향수에 더 가깝습니다.

장르는 멜로와 로맨스뿐이라 액션이나 반전을 기대할 영화는 아닙니다. 101분이라 한 번에 보기 부담 없고, 원작과 나란히 보고 싶다면 대만판을 위한 시간을 따로 잡으시면 됩니다.
원작 대만판도 같이 보면 좋을까요?
2011년 대만 원작과 한국판을 함께 보면 같은 첫사랑을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판 배우에게 관심이 있다면 리메이크부터, 원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대만판부터 봐도 좋습니다.

결말에서 진우와 선아는 이어지나요?
결말과 원작 차이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펼쳐 보세요.

스포일러 펼치기
스포일러 주의. 진우와 선아는 서로에게 끌리지만 서툰 표현과 선택 때문에 마음을 제때 전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두 사람은 지난 관계를 돌아봅니다. 현재의 연애가 어떻게 이어질지보다 그때 전하지 못한 마음과 남은 기억에 집중하는 이야기입니다.
달콤한 재회만 기대하면 아련함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첫사랑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는 멜로를 좋아하는 분께 맞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음에 볼 영화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1) 구파도 감독이 직접 만든 2011년 대만 원작입니다. 리메이크를 본 뒤 원작의 감정선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콘클라베 (2025) 교황 선출을 둘러싼 밀실 드라마입니다. 첫사랑 영화 뒤에 전혀 다른 긴장을 원할 때 고를 만합니다.
- 건축학개론 (2012) 대학 시절 첫사랑을 15년 뒤에 돌아보는 한국 멜로입니다. 지나간 첫사랑을 그리는 감정이 그 시절과 닮았습니다.
- 클래식 (2003) 엄마와 딸, 두 세대의 첫사랑이 겹치는 한국 멜로입니다. 풋풋한 학창 시절 로맨스를 한 편 더 찾는 분께 권합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
TMDB · 2026.09.26 기준
한국 극장 개봉은 2025년 2월 21일이고, 첫 공개는 2024년 10월 3일 부산국제영화제였습니다. 지금 볼 곳은 앱에서 제목 검색으로 확인하시면 되고, 2011년 대만 원작은 별도 제목으로 찾으시면 됩니다.
예고편
출연·제작
갤러리


관람객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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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2025년 2월 21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01분입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평점은 몇 점인가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누적 관객이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100만 명을 넘긴 영화만 R 평점을 매깁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넷플릭스, 왓챠 등 구독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09.26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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