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기준 정식 공개작은 영화 5편과 TV 1편입니다. 본편 1~4는 키아누 리브스·채드 스타헬스키 라인으로 이어지고, 컨티넨탈은 1970년대 프리퀄, 발레리나는 본편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존 윅 시리즈 시청 순서 | 1편부터 발레리나·컨티넨탈·5편까지 정주행 가이드
존 윅(John Wick) 시리즈 시청 순서 입문 가이드. 본편 4편(2014/2017/2019/2023)·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2025)·TV 미니시리즈 컨티넨탈(2023) 6작품을 개봉순/시간순 두 갈래로 정리...
- •시리즈 전체 | 영화 5편·TV 1편·5편/케인 스핀오프 진행 중
- •시청 순서 | 개봉순 vs 시간순, 입문자는 개봉순
- •편별 평점·박스오피스 | 4편이 시리즈 최고점
존 윅 1편은 2014년 10월, 미국 1,500개 관에서 첫 주말 1,440만 달러로 조용히 출발했습니다. 그로부터 9년 뒤 4편이 오프닝 7,350만 달러·전 세계 4억 4,700만 달러로 시리즈 정점을 찍었고, 발레리나·컨티넨탈·발표된 5편까지 합치면 한 명의 백수에서 시작된 우주가 영화와 TV로 불어난 상태입니다.
입문자에게 가장 헷갈리는 지점은 개봉순과 시간순입니다. 구성을 표로 깔고, 어디에 들어가 어디서 빠져도 덜 헤매는지 정리합니다.
시리즈 전체 | 영화 5편·TV 1편·5편/케인 스핀오프 진행 중
🔍 크게 보기시청 순서 | 개봉순 vs 시간순, 입문자는 개봉순
입문에는 개봉순이 가장 안전합니다. 1편 → 2편 → 3편 → 4편 → 발레리나 → 컨티넨탈(선택) 흐름이 톤과 규칙(컨티넨탈·금화·거니 푸)을 순서대로 쌓습니다. 시간순은 컨티넨탈을 앞에 두지만, 1편의 충격을 알고 난 뒤 프리퀄을 보는 쪽이 보상이 큽니다.
🔍 크게 보기편별 평점·박스오피스 | 4편이 시리즈 최고점
평점·흥행만 놓고 보면 4편이 시리즈 최고점에 가깝습니다. 1편이 문법을 만들고 2·3편이 세계를 넓힌 뒤, 4편이 스케일과 감정선을 동시에 밀어 올립니다. 발레리나는 키아누 없이 그 문법을 이어 가는 시험대입니다.
발레리나·컨티넨탈·케인 스핀오프 | 시리즈 확장 현황
스핀오프 현황도 같이 보면 계획이 잡힙니다. 발레리나는 극장 스핀오프, 컨티넨탈은 TV 프리퀄, 5편과 케인 스핀오프는 진행·발표 단계입니다. "본편만" 볼지 "우주 전체"를 볼지에 따라 필수 편수가 달라집니다.
🔍 크게 보기한국 OTT 위치 | 넷플릭스가 1편부터 발레리나까지 5편 보유
한국 OTT에서는 넷플릭스가 1편부터 발레리나까지를 한곳에 모아 둔 경우가 많아, 입문 코스를 한 플랫폼에서 끝내기 쉽습니다. 공개 권역은 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검색 전 해당 타이틀 카드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크게 보기입문자·팬을 위한 자주 묻는 질문 7개
자주 나오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발레리나 전에 본편이 필요하냐 | 규칙을 이해하려면 1~4를 권합니다. 컨티넨탈만 먼저? | 가능하지만 1편 이후가 더 즐겁습니다. 5편 전에 무엇을? | 본편 정주행이 우선입니다.
존 윅 우주는 이제 본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도 입구는 여전히 1편입니다. 총격의 리듬을 몸이 기억한 뒤에 스핀오프로 나가면, 확장작이 "다른 영화"가 아니라 "같은 규칙의 다른 방"으로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