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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The Intern
2026 · 한국 · 드라마
2026.09.16 개봉 · 132분 · 12세이상관람가

기본 정보
젊은 패션 회사 대표와 37년 경력의 실버 인턴이 함께 일하게 됩니다. 세대와 경험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과정을 그린 한국 드라마입니다.
| 개봉 | 2026.09.16 |
|---|---|
| 장르 | 드라마 |
| 국가 | 한국 |
| 러닝타임 | 132분 |
| 등급 | 12세이상관람가 |
| 감독 | 김도영 |
| 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 누적 관객 | 905,434명 |
| 누적 매출 | 89억 원 |
인턴 평점
누적 관객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은 매기지 않았습니다. 사이트별 점수는 참고로만 보세요. 100만 명을 넘기면 R 평점을 표기합니다.
인턴 볼까 말까, R의 리뷰
R의 리뷰 점수 7.0 / 10
인턴은 창업 3년 만에 패션 브랜드 WOO22를 키운 젊은 대표 선우와, 경력 37년에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가 한 사무실에서 서로를 알아 가는 132분 드라마입니다. 나이와 직급이 뒤바뀐 두 사람이 조금씩 마음을 여는 과정을 차분히 따라가고 싶다면 볼 만하고, 빠르게 터지는 오피스 코미디를 기대하면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민식이 경력 37년의 실버 인턴으로, 한소희가 젊은 CEO로 만나 세대 차이를 웃음으로 풀어내는 드라마입니다. 두 배우의 호흡이 궁금한 분께는 132분이 즐겁지만, 2015년 할리우드 원작을 아끼는 분이라면 한국 패션 회사로 옮겨 온 분위기가 낯설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더 읽기: 인턴 리뷰 | 최민식과 한소희의 세대 차이 오피스 코미디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최민식과 한소희의 세대 차이 연기가 궁금한 분
-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직장인들이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90분 남짓의 빠른 오피스 코미디를 기대하는 분
- 대화보다 큰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 직장극을 원하는 분
어떤 두 사람의 이야기인가요?
나이와 직급이 엇갈린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한소희의 선우는 창업 3년 만에 브랜드 WOO22를 100억대 매출로 키워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만든 젊은 대표입니다. 쉼 없이 달려온 탓에 늘 과부하 상태입니다.

그런 선우 앞에 최민식의 기호가 막내 인턴으로 들어옵니다. 경력 37년의 베테랑이지만 낯선 디지털 업무와 자유로운 회사 문화에는 좀처럼 적응하지 못합니다. 나이와 경험은 위인데 사내 서열은 맨 아래라는 이 어긋남에서 웃음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호가 선우를 가르치는 이야기인가요?
한쪽이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기호는 처음에는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지만, 특유의 성실함과 사람을 대하는 따뜻한 말로 조금씩 선우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선우 역시 기호에게 없는 시선을 보여 줍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부족한 경험을 나누며 각자의 일상에 숨 쉴 틈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어른이 젊은 상사를 훈계하는 이야기를 예상하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원작 인턴을 봐야 하나요?
원작을 보지 않아도 새 회사와 두 사람의 관계를 처음부터 소개하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2015년 영화와 비교하고 싶은 관객은 인물과 회사 문화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두 시간이 넘는데 지루하지 않을까요?
132분 동안 큰 사건보다 적응과 대화가 중심이어서 빠른 코미디를 기대하면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가까워지는 인물 관계를 좋아하는 분께 맞는 호흡입니다.

조연은 누가 나오나요?
김준한이 구영환, 류혜영이 최민아를 맡았고, 김금순, 김요한, 박예니, 윤상정, 임성균도 회사 사람들로 출연합니다. 강태오와 한지은이 특별출연했습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사원증을 단 최민식이 마네킹 부품을 들고 서 있고, 벽에는 WOO22 로고가 보입니다. 옷 매대와 색 견본이 놓인 책상처럼 패션 회사다운 공간이 이야기의 배경을 채웁니다.
결말에서 기호와 선우는 어떻게 되나요?
결말과 원작 차이를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펼쳐 보세요.

스포일러 펼치기
스포일러 주의. 기호가 회사에 적응하는 일과 선우가 일의 부담을 나누는 과정이 함께 진행됩니다. 한 사람만 상대를 가르치는 구도로 마무리하지는 않습니다.
두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경험과 시선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존중하게 됩니다. 회사의 문제도 이런 관계의 변화와 함께 다뤄집니다.
큰 반전보다 세대가 다른 동료들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빠른 사건 해결을 원하는 관객에게는 차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인턴 다음에 볼 영화
- 인턴 (2015)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원작으로,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의 호흡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패션 회사를 무대로 한 직장 영화를 하나 더 보고 싶을 때 맞습니다.
- 워킹 걸 (1988) 회사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고전으로 보고 싶을 때 고르시면 됩니다.
- 업 인 디 에어 (2009) 일과 삶의 균형을 돌아보게 하는 직장인 드라마를 찾을 때 맞습니다.
인턴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
네이버 보러가기와 국내 OTT 목록에 구독·대여가 없습니다.
인턴은 2026년 9월 16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고, 배급은 워너 브라더스, 제작에는 앤솔로지스튜디오가 참여했습니다. 아직 극장에서 상영 중인지, 집에서 볼 수 있는지는 제목으로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예고편
출연·제작
갤러리




관람객 한줄평
자주 묻는 질문
인턴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인턴」은 2026년 9월 16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32분입니다.
인턴 평점은 몇 점인가요?
「인턴」은 누적 관객이 100만 명 미만이라 R 평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100만 명을 넘긴 영화만 R 평점을 매깁니다.
인턴 다시보기 OTT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인턴」은 네이버 보러가기에 구독이나 대여가 없습니다. 2026.09.26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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